?

단축키

이전 문서

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

단축키

이전 문서

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Two trap spots of $110 penalty in Strathfield parking lot

 

스트라트휠드 주차장에는 ‘$110벌금 2군데 있다.

우리 가족과 성도님들 피해가 없으시길 바라면서 2017 11 25()

 

느닷없이 $110 주차 위반 딱지가

자동차 유리창에 붙어 있는 것을 발견한 것은

손주들과 아내, 그리고 장녀와 함께 청명한 토요일

두당 $12짜리 아침 식사로, 생산 구이를 맛있게 먹고

차에 오르려고 바로 때이다.

덫에 걸린 것이다.  Strathfield 주차장에서다.

Strathfield Council 에서 설정한 덫이다.

 

 

바로 때에 대의 차가 나의 자리에

덫에 걸리려 들어 것이다.

바닥에 페인트로

Council Veh Parking

이라고 적혀 있다.

 

주차 딱지를 들고 분에게 다가갔다.

여기 대면, 저처럼 $110 벌금 떼요.

 

그러자, 그들은 인사를 잊은 화달짝 덫을 벗어난다.

 

나는 생각한다.

바로 자리에

우리 한글로, 벌금$110 이라고 크게

땅바닥에 쓰면 어떨까?

Strathfield Council 세수(稅收) 줄어들까?

하루에 얼마나 덫에 걸리며,

세수는 얼마나 될까?
과연 그렇게 필요가 있는 곳이며, 그렇게 하여야 이유는 무엇인가?

나는 피해를 다시 입지 않도록 우선 아내에게 말하여 주었더니,

같은 경우를 당한 친지들과 성도님이 있다고 말하여 준다.

 

딸에게도 말하여 주어야겠다.

세상은, 이런 부당한 법의 덫을 의도적으로 만들기도하고,

지고 지순(至高至順) 헌신으로 꾸려 가기도 한다고,

우리는 다양한 유혹의 덫에 결코 넘어 가지 말고, 정도(正道) 지켜야겠다.

주차 하고 자리를 때에는 반드시 주변에 있는 표시를 점검하여

덫의 피해를 피하여야겠다

  • profile
    [레벨:11]아브라함 2017.11.27 20:41
    만일 이 글을 100명이 읽으시고 그 피해를 입지 않는다면, $100을 Save하는 셈이고, 110 명 이후 부터는 눈에 보이지 않는 돈이 눈덩이 처럼 적립되는 것과 같지 않을까요? 해당 벌금을 일단 납부할 것이지만, Strathfield Council에는 정중하게 그 덫의 설정 목적과 타당성에 대한 문의를 하여 놓았습니다. 공식적인 입장의 답변이 올 것입니다. 그 귀추는 알려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profile
    [레벨:11]아브라함 2017.12.05 05:16
    제가 셈본이 틀렸습니다. '만일 이 글을 100명이 읽으시고 그 피해를 입지 않는다면, $100을 Save하는 셈이고' 가 아니라, $11,000 이,Strathfield Council 수입이 줄어들고, 저희들 피해를 입지 않는 셈입니다.12월 5일 현재 89분이 이 글을 접속하였으므로, $8,900 이 절약된 셈입니다. 감사합니다. ,
  • profile
    [레벨:11]아브라함 2017.12.13 22:35
    일단 해당 벌금 $110은 이미 납부하였고, 오늘 12월 13일 현재 136명이 이 글을 접속하였으니, 정신적 보상은 충분히 받고도 넘쳤습니다: 결국, $14,960 절약된 셈입니다.

    한편 Strathfield Council과는 수차례 이메일로 교신하였는데, 본 건과 관련하여 성의있고 설득력 있는 타당성이 없기에 지금까지의 모든 내용을 최고 책임자인 Mayer에서 보냈더니, '알아보아 주겠다'는 중간 답을 받았습니다

    최종 답이 나오면, 알려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나눔 게시판 교회성도들의 아름다운 이야기를 나누어요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게시판 글 올리실 때 유의사항   [레벨:5]churchITservice 2015.01.08
697 호박 꽃, 꿀벌, 그리고 성탄 2017년 12월 11일(월) [1]   [레벨:11]아브라함 2017.12.12
» 스트라트휠드 주차장에는 ‘$110벌금 덫’이 2군데 있다 [3]   [레벨:11]아브라함 2017.11.25
695 한 줄기 따사로움을 그리워하는 주일을 맞이한다 2017년 10월 15일(주일   [레벨:11]아브라함 2017.10.27
694 추석 보름달, 내 마음 텃밭, 그리고 나의 기도 2017년 9월 24/25일   [레벨:11]아브라함 2017.10.04
693 아가와 엄마   [레벨:11]아브라함 2017.09.30
692 2017년 9월 24일 주일소식(마지막)   [레벨:21]조삼열 2017.09.24
691 이단 식별법(펌)   [레벨:21]조삼열 2017.09.19
690 2017년 9월 17일 주일소식   [레벨:21]조삼열 2017.09.19
689 2017년 9월 10일 주일 소식   [레벨:21]조삼열 2017.09.12
688 A Denuded Church (벌거벗은 교회당) [3]   [레벨:1]김춘환 2017.09.11
687 2017년 9월 3일 주일소식   [레벨:21]조삼열 2017.09.08
686 분홍 빛 자두 꽃과 벌을 바라보며 2017년 8월 29일(수)   [레벨:11]아브라함 2017.09.05
685 2017년 8월 27일 주일소식   [레벨:21]조삼열 2017.08.29
684 15살 소녀의 도전 정신(挑戰 精神)과 용기(勇氣) 2017년 8월 7일(월) [1]  file [레벨:11]아브라함 2017.08.24
683 2017년 8월 20일 주일소식   [레벨:21]조삼열 2017.08.22
682 2017년 8월 13일 주일소식   [레벨:21]조삼열 2017.08.16
681 2017년 8월 6일 주일소식   [레벨:21]조삼열 2017.08.09
680 2017년 7월 30일 주일소식   [레벨:21]조삼열 2017.08.02
679 2017년 7월 23일 주일소식   [레벨:21]조삼열 2017.07.26
678 2017년 7월 9일 주일소식   [레벨:21]조삼열 2017.07.09
Board Pagination ‹ Prev 1 2 3 4 5 6 7 8 9 10 ... 35 Next ›
/ 35
Designed by hikaru100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

SketchBook5,스케치북5

SketchBook5,스케치북5

SketchBook5,스케치북5

SketchBook5,스케치북5